중국 호남성 북서부 장가계 지역에 위치한 남천일주봉이 영화 ‘아바타’의 이름을 본따 ‘아바타 할레루야 산’으로 개명되면서 중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화 ‘아바타’에서 나오는 판도라의 할렐루야산이 남천일주봉을 근간으로 만들어졌다 하여 해외홍보의 목적으로 개명된 것으로 분석하지만 위원회의 결정에 대하여 중국인들은 곱지 않게 보는 시선입니다.
장가계 경구위원회 책임자는 이번 이 결정은 “서양문화를 숭배해서”가 아니라 중국 장가계의 수려한 풍경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전하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원래의 ‘남천일주(南天一柱)’, ‘건곤주(乾坤柱)’의 위엄스러운 중국전통의 이름을 버리고 일개 미국영화 이름을 사용한 행위는 표 몇 장을 더 팔아 주머니나 채우려는 위원회의 사리사욕 때문이라고 꼬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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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나 멋진곳 이군요.
2010/01/27 23:43저도 한번 가보고 싶내요.^^
드자이너김군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1/29 11:43좋은 하루 보내세요!^^
ㅋㅋㅋㅋ 역시 중국입니다. 이런게 정말 개그죠 ㅎㅎ
2010/01/29 10:37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rainlog님, 안녕하세요!
2010/01/29 11:48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